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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N - 시대를 초월한 시대의 살인마 뮤지컬 '잭 더 리퍼' 프레스콜

노컷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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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컬의 위상을 높인 뮤지컬 '잭 더 리퍼'가 7월 20일 국립극장에서 막이 올랐다.

3년째 흥행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뮤지컬 '잭 더 리퍼'에는 유준상,안재욱,엄기준,김법래,민영기등의 초연 멤버와 신성우, 이정열,성민,서지영등, 지난 공연을 통해 '잭 더 리퍼'를 빛낸 배우들이 뭉쳤다.

여기에 송승현,이희정,양꽃님,제이민등의 신예멤버가 가세하여 최고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류 뮤지컬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이 작품은, 해외 라이선스 도입과 모방이 아닌, 국내 스텝진에 의한 창작 뮤지컬 제작에 준하는 재 장착 작업을 통해 탄생한 작품이다.
특히, 체코 원작의 소극장 뮤지컬을 한국 문화 코드에 맞도록 재창작하고, 아시아 시장에 대한 공연권 확보를 통해서 해외 공연을 성사 시켰다는 데서, 또 다른 해외 진출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올해는 국내 공연 일정이 끝나 다음에는 9월 일본 도쿄 아오야마 극장에서도 뮤지컬 '잭 더 리퍼'공연이 오른다.


[김기현, 임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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