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피아노 치며 노래까지? 반려견의 음악 사랑

6년 전

이번엔 피아노 건반을 앞발로 툭툭 두드리며 머리를 뒤로 한껏 젖힌 반려견인데요.

음악을 정말 알고 이러는 걸까요?

그래 보이긴 하죠.

목을 놓고 울부짖는 모습이 자연스럽죠.

미국 뉴욕에 사는 반려견 '버디'입니다.

동물단체에 구조된 버디는 2년 전 한 가정에 입양된 뒤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유명세를 얻었는데요.

이렇게 노래한 곡들을 앨범으로 제작해 수익금은 유기견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투데이 별별영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