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TAR] Super Junior members attended Lee teuk family funeral. ('부친상·조부모상' 이특, 슈퍼주니어의 우정 '눈길')

  • 8년 전
부친상과 조부모상으로 깊은 슬픔에 빠진 이특.

그의 곁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있었습니다.

멤버들은 빈소를 함께 지키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줬는데요.

발인식에도 참석해 운구를 하기도 했는데요.

슬픔 속에서도 슈퍼주니어의 우정이 빛났던 발인식부터 화장터까지의 모습을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지금 함께 하시죠.


가수 이특의 부친상과 조부모상이 세상에 알려졌는데요.

큰 슬픔 앞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우정이 빛났습니다.

지난 6일 비보를 접하고 장례식장에 도착해 친누나와 함께 조문객을 맞으며 빈소를 지킨 이특.

그의 곁에는 슈퍼주니어 모든 멤버들이 함께 자리를 지키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멤버들은 빈소에서 슬픔을 나눈데 이어 발인식도 참석했는데요.

8일 서울 고려대학교의료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서 이특의 부친과 조부모의 발인식이 엄수됐습니다.

발인식이 시작되며 상주인 이특이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검은 상복을 입은 그는 부쩍 수척해진 모습이었습니다.

그 뒤로 친누나인 박인영이 발인 행렬을 뒤따랐습니다.

이날 발인식은 이특 남매를 비롯해 지인 100여 명이 참석해 기독교식으로 엄수됐는데요

그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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