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경기도, 일본 캐릭터 패러디 재난소득 홍보 사과

MBN News
MBN News
경기도가 일본 애니메이션 '디지몬' 캐릭터를 패러디해 2차 재난기본소득을 홍보했던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경기도는 "변명의 여지 없이 국민 정서를 헤아리지 못한 콘텐츠였다"면서 "불쾌해하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동영상 탐색

더 많은 동영상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