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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Y-STAR] Ranking show! Weekly hot keywords of first week of Nov ([랭킹쇼 하이 five] 11월 첫째 주 위클리 핫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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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모든 것들을 순위로 알아보는 시간 랭킹쇼 하이파이브입니다.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11월 첫째 주!

어떤 소식들이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을까요?

위클리 핫 키워드로 함께 만나보시죠.



# 5위 김주하, 첫 조정기일 불참석


MBC 김주하 앵커와 남편 강씨의 첫 이혼조정이 서로의 뚜렷한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끝이 났습니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가정법원에서 김주하의 이혼 및 양육권 지정 소송에 대한 첫 조정기일이 열렸는데요.

이날 김주하 측 변호인만 출석, 김주하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반면, 남편 강씨는 피고인 신분으로 변호인들과 함께 출석했습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첫 조정은 이혼의 원인을 두고 양측의 상반된 입장만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김주하 측은 '결혼 생활 중 남편의 폭력이 있었다'고 주장했고,

남편 강씨 측은 '김주하에게 이혼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해 조정이 불성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녹취: 김현록 기자/머니투데이]

Q) 김주하 이혼 관련 현재 상황은?

A) 남편 강모씨 측도 가만있지는 않았고요 최근 본인도 이혼 소송을 거꾸로 내고 그 다음에 이혼 소송과 더불어 위자료 청구를 같이 신청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양측이 법적으로 대립하는 상태가 됐죠 한 쪽이 원고 한 쪽이 피고가 된 것이 아니라 쌍방 소송을 낸 거죠


김주하는 지난달 23일,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소송과 두 자녀에 대한 양육권 지정에 관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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