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STAR REPORT] Baby birth trend in entertainment world /'9월 출산' 소유진, 공식석상 등장...연예계 출산 바람

  • 8년 전
[앵커]

최근 스타들의 출산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면서 큰 축하를 받고 있는데요 오는 9월 둘 째를 출산예정인 소유진씨가 만삭의 몸으로 공식석상에 참석했습니다. 그 소식과 함께 연예계 부는 출산 바람, 함께 만나보시죠

오는 9월 출산을 앞둔 배우 소유진이 공식 석상에 참석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바로 '따사모 2015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석해 선행에 앞장선 건데요

만삭의 몸에도 여전한 미모와 함께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습니다. 소유진은 최근 남편, 백종원의 큰 인기와 더불어 대중의 부러움과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기도한데요

대세인 남편과 함께 여러 CF에 함께 출연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현장음: 소유진]

정말 좋아하는 안재욱 오빠가 드디어 결혼한다 해서.. 달려왔죠


지난 6월, 안재욱의 결혼식에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오는 9월 둘 째를 출산예정인 소유진! 특유의 건강미와 함께 순산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8월 1일, 건강한 딸을 출산한 배우 김가연!

올해 마흔 넷, 노산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회복력은 물론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는데요


[인터뷰: 김가연]

Q) 둘째 출산 소감?

A) 젊었을 때 애 낳읍시다 힘들어 죽겠어요

Q) 최강 동안이신데?

A) 아니예요 지금 껍질만 그런 거예요


8살 연하인 임요환과의 결혼 4년여 만에 품에 안은, 기다려왔던 소중한 아이이기도 한데요


[현장음:임요환]

임신하기까지가 너무 많이 힘들었고 3~4년 정도 노력을 했던 건데 정말 말은 안 했지만 각자 속으로 조금씩은 불안하고 거의 포기라는 단어를 조금씩 생각했을 단계까지 왔었거든요 꾸준히 노력하고 진짜 가연 씨 난포 키운다고 계속 배에다 바늘 꼽고 그런 모습 보니까 짠하기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현장음: 김가연]

저 사랑해요?

[현장음: 임요환]

사랑하니까

[현장음: 김가연]

눈동자가 떨리는데?

[현장음: 임요환]

이렇게 머슴살이도 해주고 그러잖아


딸의 탄생과 함께 이처럼 더욱 행복하고 단단해진 임요환-김가연 부부!


[인터뷰: 임요환]

Q) 아내에게?

A) 10개월 기간 동안 고생 많았고 늦은 나이에 한 달 정도 몸조리 잘해서 우리 마린이 분유 값 기저귀 값 잘 벌어오고 마린이 육아는 최대한 해볼게 걱정하지 말고 사랑해!

[현장음: 김가연]

여기다 뽀뽀해봐 아 좋아라~


또한, 지난 8월 4일 행복한 둘 째 소식을 알린 이윤미!


[현장음: 주영훈]

오늘 예정일인데 왔습니다

[현장음: 이윤미]

아직 소식이 없어서 그냥..

[현장음: 주영훈]

결혼식 보다가 나올 수 있어요


출산 바로 하루 전이었던 8월 3일, 진태현-박시은의 결혼식을 찾아 이목을 끌기도 했는데요

수중분만으로 건강한 여아를 출산, SNS를 통해 출산후 더욱 빛나는 미모를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와 찬사를 받기도 했었죠

그런가하면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한 이민정 역시, 출산 후 단발머리로 변신한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공식석상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