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Park Seong-Yeon), ‘탬버린 여신’에서 트로트 여신으로 돌아왔다!!(‘사랑의 세탁기’ 쇼케이스) [TOP영상]

  • 11개월 전
7월 10일 오후 강남구 킹콩빌딩 일지아트홀에서 박성연(Park Seong-Yeon)의 네 번째 앨범 ‘사랑의 세탁기’ 쇼케이스가 열렸다.

신곡 ‘사랑의 세탁기’는 레트로 감성의 신스사운드와 어른, 아이 누구나 좋아하는 트로트의 멜로디가 합쳐진 퓨전 EDM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박성연의 섹시한 보이스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가 곁들여진 신나는 노래다.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탬버린 여신’으로 이름을 알린 박성연은 눈과 귀가 즐거운 이번 신곡을 통해 남녀노소의 텐션을 한껏 끌어올리며 뜨거운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박성연은 지난 2018년 첫 싱글 ‘PEACH(피치)’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여신 비주얼과 통통 튀는 매력, 뛰어난 가창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다양한 트로트 곡 발매를 비롯해 가수 안성훈, 영기와 혼성 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을 결성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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