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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만 원 훌쩍 점심 한 끼 겁나요"…'런치플레이션'에 편의점·구내식당 인기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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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점심 식사와 인플레이션을 합친 '런치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할 정도로 고물가 탓에 식당들도 가격을 올리다보니 요즘 1만 원으로 점심 한 끼 해결하기도 쉽지 않죠.
그래서 구내식당은 물론 편의점 도시락까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강재묵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점심 시간 서울의 한 편의점.

직장인 조명진씨는 오늘도 한 끼 식사를 편의점 도시락으로 해결했습니다.

치솟는 물가로 식당 밥은 1만 원이 넘어가지만, 편의점에서만큼은 아직도 5000원 안팎으로 한 끼 식사가 가능합니다.

▶ 인터뷰 : 조명진 / 서울 봉천동
- "밥 먹을 때 기본적으로 1만 원 이상 무조건 나가고…. 확실히 옛날에는 1만 원이면 두 명이서 먹고 그랬는데 이젠 1명도 먹기 벅차다 보니…."

'런치플레이션' 시대에 편의점이 직장인들의 점심 피난처로 각광을 받으면서 편의점 도시락 매출도 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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