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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윤 대통령 '공항 마중' 간 이준석…갈등 봉합 제스처?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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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 출국 환송에는 나가지 않았던 이준석 대표가 귀국 마중은 나갔습니다.
윤 대통령과 가교 역할을 하던 비서실장까지 사퇴한 상황에서 내홍을 봉합하기 위한 시도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우종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내려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웃으며 악수합니다.

이 대표는 "이번 순방 성과가 너무 좋았다"고 윤 대통령에게 말했다면서 "지난번에는 간소화한대서 안 갔더니 확대해석이 많아 이번에 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이 대표가 갈등설을 일축하고 '윤심'에 구애하려는 시도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또 너무 강 대 강으로만 가면 안 된다, 환송은 갔어야 했다는 주변의 조언도 고려한 행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용태 / 국민의힘 최고위원 (지난달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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