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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풀영상] 김하늘 '공항가는 길(On the Way to the Airport)' 제작발표회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 [통통영상]

TongTongTv 통통영상
TongTongTv 통통영상
농익은 로맨틱 코미디 '신사의 품격'(SBS TV)으로 사랑받았던 김하늘(38)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김하늘 복귀작 KBS 2TV '공항 가는 길'은 정통 멜로다.
김하늘은 12년 차 항공사 승무원이면서 기장인 남편과 딸 하나를 가족으로 둔 36살 최수아로 등장한다.
회사와 가정에서 자기 몫을 하면서 열심히 살아온 최수아는 어린 딸을 남편의 주장으로 타지에 보낸 일을 계기로 자책하던 때 대학 건축학과 강사 서도우(이상윤 분)를 우연히 만난다.
김하늘은 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공항 가는 길' 제작발표회에서 "자극적이고 유행을 좇는 드라마가 많은데 (정통 멜로인) 우리 드라마는 대본을 접하자마자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이런 역할을 만나 영광"이라고 말했다.
드라마 시청률 목표치를 20%로 잡은 김하늘은 목표 달성시 걸그룹 트와이스 '샤샤샤' 댄스를 다 함께 추겠다는 공약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당장 내일부터 준비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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