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2017 서울모터쇼] 현대차, '제네시스 G90 스페셜 에디션' 공개 (Genesis G90 Special Edition, HYUNDAI)

TongTongTV 통통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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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제네시스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독립 전시관을 마련하고 'G90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날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와 루크 동커볼케 전무가 자리해 제네시스 브랜드 활동에 대한 토크를 진행할 방침이다.
서울모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모터쇼다. 올해 11회째를 맞았으며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 등 국내 9개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도요타, 닛산, 랜드로버, 포르쉐 등 수입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했다.
상용차 생산업체 만(MAN)이 새로 들어왔다. 제네시스와 메르세데스-AMG는 독립 브랜드로 참가한다. 올해 국내 출시를 앞두고 관심을 끌었던 테슬라는 참가하지 않는다.
총 300여대의 차량이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