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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로봇 섹스 컨퍼런스, 말레이시아에서 퇴짜맞아, 런던 대학에서 열릴 예정

TomoNew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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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제 2회 러브 앤 섹스 위드 로봇(Love and Sex with Robots) 컨퍼런스가 원래는 말레이시아, 이스칸다르 시에서 열리기로 되어있었으나, 경찰서장이 ‘기계와 성관계를 하는 것이 무슨 과학적이란 말이냐’며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간주했습니다.

아이고 참, 실망스럽네요. 다행스러운 것은 영국이 주최자들에게 인간과 로봇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할 새 장소를 마련해 주겠다고 제안한 것입니다.

올해 열릴 컨퍼런스에서 논의될 매력적인 주제들 중에는, 로봇 감정, 로봇 윤리, 로봇 성격,그리고 전자 지능 섹스 하드웨어 등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클론 로봇에 대한 담화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사랑, 섹스, 로봇에 관한 것이라면,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져있습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섹스 로봇이 매일매일 기쁨을 선사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판타지를 로봇에 쏟아내도록 함으로써 성범죄의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50년까지 로봇과의 성관계가 인간간의 성관계 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러브 앤드 섹스 위드 로봇 컨퍼런스는 12월 19일에서 20일, 런던 대학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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