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전

중국산은 동물 사료도 못믿는다, 중국산 사료먹고 반려묘 수백마리 폐사 ‘수의사도 제조사도 원인을 모른다’

톱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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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고양이 사료를 마트에서 사서 반려묘에게 먹이자 급사하는 사례가 수백 건에 달해 중국이 난리났습니다. 웨이보에는 ‘10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중국산 고양이 사료를 먹고 폐사했다’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에서는 ‘총 269마리의 고양이가 문제의 사료를 먹은 직후 실제로 급사하거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치료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피해 고양이들의 공통점은 폐사 하루 이틀 전, 중국산 고양이 사료 전문 제조업체인 ‘신원동물약품유한공사가 출시한 사료를 먹은 것이 급사의 주요 원인이 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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